과거 낙동강 페놀 유출 때 대구는 댐물 달라고 해 운문댐 물 공급 받았습니다.
위천공단 설치 허가가 나자 부산 여성단체가 위천공단 반대 삭발시위와 대규모 부산역 시위 등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나 공단반대 운동은 분노 표출만 있었지, 위천공단이 설치되어 성과는 없었습니다. 우리 부산은 성과 없이 끝났지만 댐물 요구한 대구는 운문댐 물 공급 비율 32%라는 큰 성과를 얻어 냈습니다. 부산 수돗물 상류댐 공급 비율은 0%입니다.
오늘도 댐 지어 달라고 하지 않고 유해화학물질 대책 수립하라고 합니다.
좋은 물을 달라는 취지는 같으나 댐물 요구와 유해 화학물질 대책요구는 다른 것 같습니다
이제 부산시는 유해화학물질 대책으로 현 낙동강물 고도정수처리보다 진일보한 초고도정수처리시설 도입할까 걱정됩니다.
정수기처럼 몸에 필요한 미네랄까지 거르기 때문에 먹는 물에는 절대 안 하는 망처리 초고도정수처리 시설은 설치와 공급시 조 단위 예산이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