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증원 반자유ㆍ 반시장 ㆍ반헌법 국가파탄, 대통령의 직권남용ㆍ선거개입ㆍ 의사탄압 중단하라
의대증원 반자유ㆍ 반시장 ㆍ반헌법 국가파탄, 대통령의 직권남용ㆍ선거개입ㆍ 의사탄압 중단하라
  • 글로벌환경신문
  • 승인 2024.03.06 04:40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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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환경신문 2024-03-08 04:12:20
국민은 김대중 대통령의 동족 간의 평화통일을 위한 열성과 노력을 부정하지 않는다. 남북 간의 경제적 격차가 심하므로 경제적 원조를 베풀면 15년쯤 후에는 통일이 가능할 것 같다는 견해를 믿고 싶었다. 그런데 국민이 알고 있는 것보다도 너무 많은 원조를 했다. 그 결과는 핵무기 개발과 공산정권 굳히기에 도움을 주었다. 지금의 김정은 정권을 키워주는 결과가 되었다.

글로벌환경신문 2024-03-08 04:08:05
문재인 정부 초창기부터 실정에 앞장서 왔던 임종석 전 실장,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송영길 전 당 대표, 각 분야에 자리 잡고 있던 운동권 출신의 잔여 세력이 이재명 대표를 앞세워 정권 재장악에 동참하려는 기세다. 민주당 안과 주변에 있던 친북좌파까지도 예외는 아니다. 민주국가에서는 선한 공존의 질서가 유지되어야 한다. 지금은 국가적 방향과 국민의 진실과 정의, 자유와 휴머니즘 정신이 보장, 구현되는 나라 선택에 직면하고 있다. 우리는 자기 잘못을 모르거나 인정하지 않는 지도자를 원하지 않는다. 진실과 정직 없는 ‘내로남불’의 정의관, 인격을 갖추지 못한 개인이나 이기적 집단세력에 정권을 위임해서는 안 된다. 대한민국을 위하고 국민을 섬기려는 지도자를 선출해야 한다. 여야를 가리기 위해서가 아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국민의 선택이다.

글로벌환경신문 2024-06-03 21:13:43
2020년 3월 12일 오후 2시 제왕절개 수술을 해 산모를 숨지게 한 산부인과 의사가 업무상 과실치사·상 및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되어 법정이 벌금 800만 원을 선고했다.
(2024.6.3 대전지법) -이런데 누가 산부인과 개원을 하겠습니까? 필수의료가 살아나려면 피해보상을 국가가 해 주어야 하는 것 아닌가

글로벌환경신문 2024-03-08 04:03:58
[김형석 칼럼]더불어민주당이 국민과 민주정치를 버렸다
김형석 객원논설위원·연세대 명예교수
입력 2024-03-07 23:42업데이트 2024-03-07 23:42

여소야대 국회서 주도권 행사하는 민주당
총선 공천으로 이재명 개인 위한 사당 돼
민주국가의 ‘선한 공존의 질서’ 무너뜨려

며칠 전 TV에서 뉴스를 들었다. 민주당을 대표하는 한 최고위원이 민주당은 김대중 대통령으로 출발해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을 거쳐 지금은 당 대표인 이재명으로 이어져 왔다, 이재명이 민주당과 국가를 대표할 시대정신을 이끌어 가야 할 단계라고 했다. 그것은 이재명의 주장과 신념을 대변한 선언이다. 국민도 그 뜻

글로벌환경신문 2024-03-08 04:05:07
이해는 한다. 문재인 정부에서 현재까지 국정의 중책은 민주당이 맡아 왔고 지금도 절대적 여소야대의 국회이기 때문에 국민의 관심과 기대가 민주당에 집중돼 있을 정도다. 문제는 민주당 안에서는 그런 선언이 가능할지 모르나, 국민의 민주당에 대한 실망과 배신감은 초창기보다 더 증대하고 있다. 국가와 민주주의를 위한 우려와 걱정은 한계선까지 도달한 상태다.국민은 김대중 대통령의 동족 간의 평화통일을 위한 열성과 노력을 부정하지 않는다. 남북 간의 경제적 격차가 심하므로 경제적 원조를 베풀면 15년쯤 후에는 통일이 가능할 것 같다는 견해를 믿고 싶었다. 그런데 국민이 알고 있는 것보다도 너무 많은 원조를 했다. 그 결과는 핵무기 개발과 공산정권 굳히기에 도움을 주었다. 지금의 김정은 정권을 키워주는 결과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