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규의 '환경톡'

2020-01-19     김현규

 

 

김현규
1998년부터

 

 

버려진 담배꽁초를 향한 그의 다부진 새해 일성이 애연가들의 가슴에 방방곡곡 울려 퍼지기를 바라마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