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보유국' 대한민국이 살아남는 길
'문재인 보유국' 대한민국이 살아남는 길
  • 엔디소프트(주)
  • 승인 2022.02.23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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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자신의 시계가 아닌 국민의 시계에 맞추라

 

 

대한민국이 지속가능하게 발전하려면 가장 두려워해야 할 2가지를 꼽으라면 무엇일까? 

 

북한 핵 

단연코 1위는 북한 핵이다. 북한 핵을 없애기 위해 대한민국은 한반도 비핵화 전략을 고수해 왔고 문재인 정부는 북한 비핵화 촉구를 위해 대한민국 안보해체를 선행하고 종전선언을 추진하여 국민 불안을 가중시키고 있다. 북한 핵을 원천 제거하기 위한 한반도 비핵화는 남한의 미국 핵 우산만 벗기고, 북한 핵은 오히려 더 늘게 만들었다. 한반도 비핵화는 인간을 500살 살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것만큼 무의미한 것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북한 핵 다음으로 대한민국을 급파괴시킬 위협은 무엇일까?  

 

문재인 보유국

2위는 문재인(대통령, 이하 모든 이 존칭직함생략)보유국이다. 2020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박영선은 "대한민국은 문재인 보유국입니다!!"을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 말은 대한민국에 문재인이 있으니 서울시장 선거도 이길 수 있다는 암시였다. 문재인 보유국은 핵 보유국만큼 든든하다. 문재인은 대한민국에서 못하는 게 없는 초권력자다. 문재인 보유국은 부정선거도 마음껏 할 수 있고, 수천억에서 수조원 개발이익도 거침없이 만들 수 있으며, 수천억대 백신 리베이트를 위해 건강한 국민을 강제 백신 맞혀 죽이거나 중증환자로 만들 수 있고, 주요 범죄 증거인들을 모두 자살자로 위장할 수 있고, 수많은 자영업자 영업을 제한하여 파산하게 만들 수 있고, 수많은 공직자들이 적폐청산 아래 억울하게 투옥될 수 있고, 살인자도둑도 국회의원ㆍ장관으로 만들 수 있고 친문 성향 (해외포함) 수십개의 여론조사ㆍ조작 기관도 운영할 수 있는 무소불위의 위력을 지녔다는 의미다.

레임덕 없는 철권통치로 임기말까지 종전선언을 하겠다는 안보파괴는 문재인 보유국 대한민국의 실상이다. 

 

                                     한미동맹 와해, 국민의 군대에서 문재인의 군대로  

 

 

이렇게 본다면 대한민국 파괴 1,2위는 북한 핵과 문재인 보유국으로 귀결될 수밖에 없다. 북한 핵은 투여시 핵융합으로 폭탄이 되어 전 대한민국을 파괴시킬 수 있다. 문재인 보유국은 대한민국 경제와 자유민주주의를 초토화시켰다. 북한 핵과  '문재인 보유국', 이 가공할 위협에 대한민국은 공포사회 초기 단계에 진입했다.

 

정치방역

우리 국민은 서양사람과 식문화 차이로 호흡기 바이러스에 강하다. 코로나보다 훨씬 더 치명률이 높은 사스와 메르스도 그냥 지나갔다. 그런데 왜 우리나라 확진자수가 17만명이나 나오고, 인구 100만명당 확진자수가 세계 1위가 될 정도로 많아졌을까?  백신접종 때문이다.  백신 접종을 본격화하지 않은 작년 7월전만 하더라도 확진자수는 50명에서 100명 정도에 남짓했고 코로나 사망자수도 적었다. 백신 패스 도입후 최근 확진자수 폭증은 돌파감염탓이다. 아이들은 코로나 사망이 없으므로 접종대상에서 제외한다면 성인 미접종자는 전체 국민의 4%에 불과하다. 오미크론 전체 확진자 중 미접종자 비율이 30%이므로 미접종자의 확진자 비율은 전체 인구의 겨우 1.2%에 불과하다. 그런데 정부가 미접종자를 보호하기 위해 백신패스를 적용한다는 것은 허위에 불과하다.

최근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자 오히려 기저질환자나 노약자의 코로나 사망자가 더 늘었다. 과잉(사기)방역으로 국민의 신체와 영업 자유를 제한하고 전국민재난지원금과 지역화폐 남발, 백신 강제 접종 등으로 국가경제와 개인경제를 파탄냈다. 독감ㆍ감기에 불과한 오미크론을 "의사에게는 경증질환, 국민에게는 공포질환"으로 이중 잣대 적용하고, 확진자 자가격리ㆍ 백신패스 강행, 투표장소ㆍ 투표시간 분리 등 부정선거 환경을 조성하고 있는데 잠재적 피해자인 야당이 이것을 잘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감기 ㆍ독감환자 수준인 오미크론 확진자ㆍ격리자에게 투표장과 투표시간 분리하지 말자고 국회가 공직선거법을 바로잡고 정부와 선관위에 요구해야 한다. 국민도 오미크론 확진에 겁 먹어서 사전투표ㆍ우편투표하지 말고 당일 투표하면 공명선거에 더 기여할 수 있다. 학교에 자가검사 후 등교하라, 직장도 자가검사 출퇴근을 종용하라는 등 확진자와 사망자 늘리기에 정부가 혈안이 되어서는 안 된다. 자가검사 중단과 확진자 검사 중단으로 공포조장 정치방역은 없어져야 한다. 아이들 백신패스 집행정지 판결이 났는데 교육부의 미접종 아이들 3월 14일까지 등교제한은 학습권 침해다. 방역당국이 책임져야 한다. 

 

불평등이 법이 되면 저항운동은 의무가 된다(토마스 제퍼슨).

유전자증폭(PCR) 검사건수 40만1916건, 확진자 34만명으로 양성률 85%

(3월 8일 오후 11시 기준, 대한민국)

 

'자가검사ㆍ 유전자증폭 PCR 검사 안 하기' 캠페인

오미크론이 위험하지도 않은데 확진자는 7일간 격리되게 되어 있다. 확진자 접촉자인 가족도 7일간 격리된다. "정치방역을 없애려면 투표해야 합니다. 내표를 지켜야 하므로 오미크론에 확진되더라도 검사받지 말고 집에 가만 있어 주십시오"(이은혜 순천향대 교수)

3월 9일 대선투표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위험하지도 않은 코로나 때문에 격리 등 신체적 구속을 당하지 않고 일반투표장에서 투표할 수 있어야 한다. 이제부터 대선까지만이라도 확진자수가 폭증할 것에 대비해 사전투표하지 않고 제 3의 장소나 시간대가 다른 6시이후~7시반에 투표하지 않기 위해  '자가검사키트 검사ㆍ병원 방문 PCR검사 하지 않기' 캠페인을 하는 것이 좋다.  위중하지 않고 가벼운 감기 정도의 오미크론, 위중증이 아니라면 투표일까지 집에서 쉬면서 회복하고 당일 투표로 공명선거 문화 정착에 기여하자.

 

오미크론은 독감처럼 생각하는 것이 좋다. 재택치료자는 의사 처방전 없이도 국할 수 있는 약을 약국에서 구입하는 것이 좋다. 오미크론은 인후통증이 심하므로 기존 감기약에 천연항생제 프로폴리스를 함께 먹는 것이 좋다(2022. 2.11) 

"오미크론에 걸리면 비타민 C를 3시간 간격으로 먹고 약국에서 싸고 질좋은 하이트록신 클로로킨(병원에는 이 약을 처방 안 한다)을 아침 저녁 2알씩 먹으라고 하였다. 몸살같이 아프면 타이레놀을 먹어라" 열이 날 때 해열제 먹으면 열은 금방 내리나 바이러스는 더 늘어나 오히려 오래 간다. 열이 날 때는 뜨거운 방에서 뜨거운 음식을 먹고 땀을 내면 열이 내리는데 이렇게 하면 더 빨리 회복된다"(이왕재 서울대 의대 면역학 전공, 명예교수)

 

 

부정선거

대거 부정선거 의혹이 쏟아져 나온 4ㆍ15 총선과 달리 이번에는 법개정을 하여 CCTV를 설치했으니 사전투표를 안심해도 된다는 말은 진실일까?

 

                              법으로 정해진 개인도장을 불허하는 선관위는 이미 유령투표지 개봉 시사를 하는 듯 하다(공병호)

 

대선의 경우 전국이 대상이어서 엄청난 비용이 드는데 야당이 비용 때문에 못 한다. 부정선거관련자처벌법을 개정하여 모의 ㆍ협조자는 전원 사형하고 선관위가 가담했을 때는 선관위를 해체시키고 공무원은 전원 파면시켜야 한다. 그리고 대법관이 선관위원장인 무소불위의 현 선관위를 해체시키고 행정안전부에 선거업무를 맡겨야 한다. 2020 총선 부정선거 재판 과정에서 배추잎 투표지가 나왔다. 

 

 

이것은 선관위 개입 없이는 불가능하다. 415 부정선거 판결이 나오는대로 선관위 개입시 현 선관위는 반드시 해체하고 관련법을 개정하여, 소급입법을 적용해서라도 부정선거 모의ㆍ협조자 모두 사형시키고 선관위 직원전원을 파면하는 극약처방을 해야 한다.

  4ㆍ15 총선이 선거무효 판정이 나면 20대 국회는 해산하고 20대 국회가 입법한 법안은 모두 파기해야 한다. 4ㆍ15  부정선거로  민주당이 180석 거대 여당이 되어 입법 독주를 했기 때문에 민의를 반영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여야 대선후보와 국회는 선거의 공정성을 담보하기 위해 사전 선거를 없애고 수개표를 하여 투표조작 의혹으로 인한 선거 소송 시비를 줄이자고 해야 한다.   

 

 

인치국가

 문재인 보유국 대한민국은 헌법과 법에 의해 지배되는 법치국가가 아니라 '문재인의, 문재인에 의한, 문재인을 위한' 인치국가다.  '북한은 백두혈통이, 대한민국은 주사파 혈통이 있다(박강수)'. 문재인을 리더로 한 주사파들이 대한민국의 주요 요직에서 모든 권력을 쥐고 있고, 무소불위의 권력을 보호해 주는 언론과 미디어, 이들에게는 호위무사  검ㆍ경ㆍ법ㆍ 군이 있으며, 나랏돈으로 월급 주며 문재인 보유국 사병으로 키우는 수십만 내지 수백만 명의 팔로워ㆍSNS(=social media)군단ㆍ거리투사, 여론조사ㆍ여론조작기구들이 있다고 한다. 중국에도 공산당 관련 조직이 2,000만명의 댓글부대를 운영하여 중국뿐 아니라 다른 나라 여론까지 움직이고 있다. 해외는 중국 유학생, 조선족 등 여론조작, 허위사실 유포, 간첩 등의 업무를 건당 돈을 받고 승진, 관리자 다단계 운영한다(에포크타임지) 문재인 보유국도 댓글부대 운영, 중국 따라하기' 를 하고 있다. 2017 한국 대선 문재인 보유국에 기여한 SNS 드루킹 재판이 그것이다. 이 사건은 드루킹과 김경수 구속으로 마무리되었다.

문재인 집권 5년간 부적정한 예산 집행으로 국가부채는 과거 대한민국 68년간 유지해 왔던 국가부채의 약 2배까지 이를 정도로 폭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밖에도 주요 기간산업과 인프라 파괴, 친문해외자본의 대거 국내 부동산 투기로 부동산 폭등 초래 등등 문재인 보유국 대한민국 초토화는 안보, 경제, 자유민주주의 등 여러 면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추정된다. 임기말 인사 알박기 등 문재인 보유국의 위세는 정권이 끝나가도 끝을 모르고 있다.

공공기관장 등 대통령 임명직은 임기보다는 가치와 국정철학이 같아야 일의 능률이 오르기 때문에 국민을 위한다면 대통령 임기와 같이 해야 사리에 맞다.

우리 국민, 특히 30~40대와 일부 지식인들은 이러한 좌우구분과 색깔론이 조금이라도 나오면 이것을 아예 거부해 버리는 경향이 있다. 좌편중도 아니고 우편중도 아닌 좌우 양 날개 균형으로 대한민국호를 비상하게 하자는 것이다. 이들의 일반적 특성의 하나는 가치중립적 시각으로 세상을 평가하고, 이념이 아닌 객관적 실체를 보려고 한다. 그러나 이들도 문재인 보유국 대한민국 파괴의 실체적 진실을 안다면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문재인 보유국' 대한민국이 살아 남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우리 국회의원들 음해 수준은 금메달감...국민 기부금 사취한 윤미향을 지켜주고 있는 이유는

                        자기네들도 똑같기 때문...(윤희숙)

 

 

대다수의 국민들은 생존위협을 모르고 있다. 김대중 냉탕, 노무현 온탕, 문재인 열탕으로 온도가 변화되면서 냄비속 개구리가 죽는 줄도 모르고 죽듯이, 문재인 보유국 대한민국에서 국민은 더 이상 자유인이 아닌 냄비 속의 개구리 신세로 전락해 자유의 죽음을 맞게 될 처지다.

지금의 대한민국호 위기는 탈출할 자유마저 없다는 데 있다.

국민들이 빼앗긴 자유를 찾을 마지막 기회가 이번 대선이다. 이번 대선에서 지금까지 되풀이 되어 온 우파 분열을 어떻게 막느냐에 대한민국의 운명이 달려 있다.  이 엄중한 시점에 다양한 공약으로 나름 출마 이유를 내세운 우파 후보들도 용퇴를 결단했으면 한다. 문재인 보유국에서  '자유'보다 더 나은 공약, 더 좋은 공약은 없기 때문이다. 

 

 

3당으로 또 표 달라는 안철수, 역사적 책임지라

국민의 당 안철수가 반문을 표방하지만 실제 선거나 국회표결에서는 문재인의 좌파융합 조력자 역할을 해 왔다. 후회를 한다 하니 더 이상 안철수의 과거 정치적 이력을 두고 역사적 평가를 하지 않겠다. 미래 안철수만 보겠다. 안철수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선택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정치적 신념 하나로 박원순에게, 문재인에게 착한 정치로 양보했듯이 자유 대한민국을 위해 윤석열에게도 착한 정치로 양보한다면 국민이 보답할 것이다. 안철수의 착한 정치를 기대해 본다.

 

                안철수가 2022 대선 승리의 절대적 공로자, 그의 애국심이 아슬아슬한 윤석열 신승을 가져왔다 

 

안철수도 제1 야당 대선후보가 될 수 있었다. 2021 서울시장 선거후 국민의 힘과 합당했어야 했다. 국민의 당도 유지하고 국민의 힘 대선후보도 되고 싶은 마음 이해되나 2개 다 성공할 수는 없다. 국민의 힘 대선후보가 되려면 국민의 당을 포기해야 한다. 1년간 그러한 준비기간이 안철수에게 있었다. 대선 막바지 더 큰 배팅을 위해 미루어 왔다면 더 빨리 과감히 포기하는 게 전문 경영인의 자세다. 지난 서울시장 선거때보다 더 나쁜 구도가 된 이 시점에서 더 이상 국민의 힘을 원망하면 안 된다. 국민의 힘도 안철수가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함께 갈 수 있도록 역량을 결집시켜야 한다. 안철수 자신은 다른 후보보다 더 잘 할 수 있는 대통령이 될 자격을 갖추었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양당체제로 굳어진 작금의 선거전에서 붙박이 지지자들이 있어서, 제1여당, 제1야당 프리미엄은 30% 이상 가산점이 주어지기 때문에 제 3당 지지율은 마의 30%를 넘기 어렵고 30% 미만 지지율로 대통령이 결코 될 수 없다. 2017년 대선 도전 실패는 능력이나 실력보다는 3당이었기 때문이다.

"멈추지 않으면 얼마나 천천히 가는지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공자). 정치인은 다급한 자신의 시계가 아닌 여유있는 국민의 시계에 정치 타임라인을 맞추어야 한다. 인간을 비롯한 뭇 생명들은 죽음의 순간에 가장 착해진다. '죽어야 다시 살 수 있다'는 말은 작금의 안철수에게 들어맞는 말이다.  20대 대선은 거센 단일화 요구를 묵살하고 마이웨이를 간 "굳세어라 유승민"과 안철수가 문재인 보유국의 원인제공자가 되었다.

윤석열도 안철수에게 철회할 명분을 주고, 상생협력 자세를 가져야 한다. 윤석열이 최선을 다해도 안철수가 응하지 않으면 안철수는 '위장우파', '자유의 공적'이라고 단정할 수 있다. 

"당신의 마음에 애국심이 없다면, 당신의 마음이 바로 당신의 적이다. 만약 당신의 마음속에서 공동의 대의를 위한 투쟁에 참여하지 말라는 유혹이 일어난다면 당신은 당신의 그 감정과 치열하게 싸워야만 한다"(이승만 )

21대 대선은 조건없는 단일화  "착해져라, 안철수"로 문재인 보유국에서 탈출하는 것이 시대적 과제다.  안철수가 대한민국을 난파시킬 조력자가 될 것인지, 아니면 위기의 대한민국을, 1기보다 더 쌘 제2기 문재인 보유국으로부터 구해 줄 시대적 소명의식을 가진 정치인인지는 이번 대선이 그 시금석이 될 것이다. 

 

빼앗긴 국민의 '자유'를 지켜 주어야 한다는 소명의식이 요구되는 21대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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